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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News

관리자 2014-07-22
진성티이씨, 미국 조지아주에 건설기계 부품공장 준공
 코스닥 등록사인 진성티이씨가 동종업계에서 유일하게 미국에 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북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건설기계 부품 제조사인 진성티이씨는 22일(현지 시간) 총 1000만 달러를 투자하여 미국 조지아(Georgia)주 오크우드(Oakwood)시에 연면적 9000㎡(2700평) 규모의 부품 공장을 준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진성티이씨는 1982년부터 굴삭기 등 건설기계의 주행용 부품인 롤러, 아이들러를 전문적으로 생산해 왔으며 미국 캐터필라, 일본 히타치, 두산인프라코어 등 건설기계 제조사에 해당 부품을 공급해 왔다.
 
진성티이씨는 미국이 2009년 금융위기 이후 유일하게 성장하는 시장임에도 불구하고 그 동안 미국 내 롤러, 아이들러 생산업체가 없어 전량 해외에서 해당 제품을 수입한다는 점에 착안, 자회사를 설립하여 미국 현지에 공장을 건설했다. 특히, 기존 고객인 캐터필라(Caterpillar) 뿐만 아니라, 밥캣(Bobcat)ㆍ디어히타치(Deere Hitachi) 등 신규 고객을 공략하기 위해 미국에 현지공장을 설립했다.
 
진성티이씨 관계자는 “미국 공장 설립으로 이태리ㆍ일본 경쟁사보다 확고한 우위를 점하게 되었다. 미국공장을 거점으로 삼고 공격적인 영업 활동을 통해 신규 거래선 개척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후 수주상황에 따라 추가 투자와 생산능력 확충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지에서 열린 준공식에는 진성티이씨 윤우석 회장과 조지아 주정부 관계자, 홀카운티(Hall County)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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